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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요즘엔 이게 유행

샤이니태민이몇샤이니?

싸우나에서누가싸우나?

바비킴이밥익힘

자가용이너무자가용

바나나를먹으면모두나한테바나나?

허재가농구허재

이배가베이징가는배이징?

안소희는벌에안소희나?

장미란에게장미란?

우린사이다먹은사이다

구혜선을구혜선안되

구하라를구하라!

사과를먹으면나한테사과하나?

저토끼가오빠보고토끼나?

우리과자먹으러과자!

살구좋아하나?그럼나랑살구싶겠네

한채영은집이한채영

고로케가고로케맛있니?

엄정화가엄정화났대

권지용은뭐하는권지용?

신지가메이크업을지우면누구신지

너샤이니랑아는샤이니?

박신양이성이박씨인사람한테너도박신양?

오렌지안먹은지얼마나오렌지

이나영은이빨빠지면다시이나영?

아주머니네집은아주머니?

간디는어디간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初犬

- 인생이란, 미치도록 아름답다.


- 더러운 현실 속에서도 아름다운 것,

날개가 부러져도 날려고 하는 몸짓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게 예술가가 할 일이다.


- 한 여자를 감동시키는 것은 한 남자가 들고 있는 꽃이지만,

인류를 감동시키는 것은 한 사람의 마음 속에서 피어나는 '꿈'이라는 불꽃이예요.


- 이 땅의 법이 출석부라면 나 결석하리! (from "Lesson 2")


- 타락한 천사가 아주 타락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서 타락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는 거예요. (talked about "Paris")


- 부러진 날개로도 날 수 있습니다.


- Death is the start of a new life.


- 울 에픽 세 명은 영원해요, 음악에 미쳤거든.


- 언제나 최고보다는 최선최선최선


- 날개를 얻기 위해 다리를 스스로 꺾어버린 나.

You don't understand what it takes to be me.


- 아직 우린 낭만에 취해 세상의 이모저모 모르고 손에 든 거 하나 없이 살아도 멋지고 좋다.


- 난 이제 새로운 나를 원한다.


- 이 길을 걷다가 뒤돌아보니 놀랍고 외롭기도 해요. 다시 뒤돌아설 때는 두려움.


- 외로움이란. 순수한 사랑은 어리석고 진실을 주고 받는 건 촌스럽다니

세상 때문에 심장이 찢어진다.


- 저, 하늘도 막을 수 없는 행복을 발견했어요. 소박한 삶.


- 나에겐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다. 내일은? 몰라.


- 캐롤이 바뀌어야 돼요. 산타클로스가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면 안 되죠.

걔네들이 슬프고 힘들고 상처받고 배신당해서 우는 거잖아.


-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라고 느낄 때

이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할 수 있는 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렇기 때문에 이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자기 자신을 설득할 수 있다면 이 세상에 그 어떤 일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없다는 걸

깨달을 수 있을 거에요.


- 저는 그 여자가 제게 헤어지자는 말 하기 전까지 그 여자가 아무리 바람 펴도 안 헤어져요.


- 그래, 연애는 가능해. 사랑하지 않아도.

근데... 사랑할 때 연애가 가능하지 않을 때가 있더라.


-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다면, 숨을 안 쉬어도 좋아요.


- 나를 사랑하지 않을 거면 차라리 증오를 해라. 그 중간에는 관심도 없다.


- 음악이 멈추질 않아. 이게 나의 천국이자 지옥이야.


- 자신의 음악취향도 남과 나누기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무엇을 남과 나눌 수 있을까?


- 오늘 가슴 속에 새로운 꿈이 생겼다. 마음 속에 꽃이 피는 기분이다.

두고 봐라 이놈의 세상아.


-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건 사랑이 만들어주는 작은 기적.


- 대단하단 말을 듣곤 해. 사실 대단한 사람들이 날 감싸고 있어. 축복이야 축복...


-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음악의 영향이라고 생각해요.


- 좋은 일을 위해 수천만번 외치는 것보다 한번의 왜곡된 속삭임이 더 크게 느껴질까?  매니아는 좋고, 찌질이는 싫어, 어쨌든 둘 다 귀야.


- 꿈꾸고 싶다. 어린아이의 소박한 꿈, 청년의 반항적인 꿈, 할아버지는 눈물 섞인 꿈, 잠들어야 꾸는 꿈이 있고 잠들지 못하는 자들의 꿈이 있다. 함께 꿈꾸자.


- 옆에 있으면 환장할 것 같은 사람 말고, 옆에 없으면 죽을 것 같은 사람을 사랑해라...


- 자신의 일보다 더 위대한 일이 있고, 일보다 위대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현실의 먹구름 사회의 기우는 매우 칙칙하고 사랑은 어디로 사라졌나? 올해에는 자신을 포함한 서로를 사랑합시다. 주머니가 아닌 마음으로... 공짜 사랑? Free Love!


- 구름의 관을 쓰고 날아 올라!


- 랩은 옷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몸으로 하는 것도 아냐. 정신과 마음으로 하는 거야. 똑바로 못하면 그만 둬. 그렇게 자신있다면 덤비든지.


- 대박을 꿈꾸지 말고 실행시켜라. 뭐든지 가능하다.


- 그들은 살인자들이고 우리들은 무책임한 병신들이다.


- 우리 모두 매사에 감사하며 후회없이 살아야 해요.


- '부모'가 자식을 구타하고 '선생'이 학생을 체벌하고 '경찰'이 시민을 폭행한다. 자식이 '부모'가 되고 학생이 '선생'이 되고 시민이 '경찰'이 된다.


- 꿈은 그저 꿈으로 끝난다 해도 아름다워. 내 꿈은 모든 이에게 꿈을 심어 주는 거야. 힘들어서 심장이 터져도.


- 일... 하긴 하면서 열심히 안 하는건 죄라고 생각해. 책임 이상을 한 후 대우를 기대해라.


- 저 행복해요. 소신것 선택한 저의 삶과 생활이 좋아요. 물론 힘들 때도 많아요. 때론 아프기도 하고. 허나 걱정마세요! 누가 뭐래도. 나는 절대로. 내 꿈을 포기 못 해.


- 내가 하고 싶은 게 진짜다.


- 나는 욕심이 많다. 발전이 없는 나는 내 자신이 견딜 수 없다.


- 진정 영원한 것들에 충실하길!

- 부탁입니다.
학벌이나 힙합이 싫어서 특별한 이유 없이 저를 집중 공격하지 마세요.
학벌은 지울 수 없는 저의 과거이고 힙합은 그 무엇을 위해서도
포기할 수 없는 저의 현재와 미래입니다. PEACE

 

 

 

이런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죠?

제가 2번째로 존경하는분 .. 타씨 ~_~

1번째는... ? ^-^ ;

Posted by 初犬

[대답하기 난감한 문답]
 
※문답을 하기전에 꼭 읽어보세요※
 
1)난감하다고 노코멘트나 욕을하거나 하면 곤란합니다.
2)문답에 대한 질문이나 항의는 저자인 '룬'한테 해주세요.
3)질문이나 항의시 은근한 답변으로 무마시켜드립니다.
4)솔직하게 대답하셔야 합니다.
5)빨간색으로 되있는 글씨는 수정하시면 안됩니다.
5)아 학교에서 만드는건데 옆에애가 쳐다봐서
난감하군요.고개돌려
7)질문이건방져요.약간 오키타풍.
오키타가 누군지 모르신다구요?그럼 패스해요.
 
 
-by.룬 [http://blog.naver.com/dktmfks1234]-

1.안녕하세요.'대답하기 난감한 문답'의 제작자 룬 입니다.

네?룬님이라고요?아뇨.룬 여왕님이라 불러줘요.

 

 그래


 2.제가 왜 이런걸 만들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아,그냥 심심해서요.네?사실 안궁금했다고요?

닥치고 문답해요.

 

히잉 ..

 

 

3.혹시 이웃분중에 덮쳐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적있는

이웃이 있나요?있으면 딱3분만 나열해 봐요.

없어도 나열해요.

 

힘이없어요 ..

덮칠힘이 없어요..

 

4.이성을 볼때 제일 먼저보게되는 신체부위는?

 
입술

촉촉한...

  

5.자신의 최하성적을 말해봐요.예?나부터 불어라고요?

시끄러워요 할일이나해.

 

수리 ...

겟죠 



어..
 

 

6.사람(남.여)의 나체를 그려본적이 있나요?

 

당연한거아닌가 ? 

어 ? 

 

7.자신이 정상이라고 생각해요.아님 변태라고 생각해요?

 

두개다 아닌것같아..

하나로 딱 정하기가 싫어

 
8.자신의 진짜 정체가 뭐라고 생각해요?인간?거짓말.

 



 

9.지금 입고있는 속옷은 야한가요.무난한가요?

 

넌 ?

 

10.계란프라이를 3번이상 태워본적이 있나요?

네?이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다구요?제작자 맘이예요.

 

 태워봤어 ㅋㅋ

왜타지 ?



11.당신의 아이큐는 몇자리 인가요?

 

 
간신히 세자리가 되었어 '0'

12.내국인이 좋아요.외국인이 좋아요?

 

 난 다 싫어

좋아하는척 할뿐이지 훙

13.선생님한테 10대이상 맞은적이 있나요?물론 없어도 적어야되지만.

그때기분이 어땠는지 말해줘요.

흥분됬다고 말해도 좋아요.

 

죽여버릴꺼야

 

14.학교 선생님중 한사람에게 흑심을 품어본적 있나요?

있다면 어떤 선생님이었는지 말해줘요.

 

죽어...

 

15.자신이 하루에 먹는 음식의 총칼로리를 말해줘요.

모르겠다고요?계산하세요.

 

 

  1

16.당신은 'S'인가요 'M'인가요?

 

M

인것같아

M 이뭐지 ?

 

17.이성을보다 침흘린적 있나요?

 

없어

 

18.아 문제 번호좋네요.그럼 거기에 맞게

'마스터베이션'을 해본적이 있나요?

그게뭔지 모르시겠다구요?네이버에 두드려봐요.

그후에 무조건 대답해요.

 

 

아직도 하니 ?

 

 

19.아.끝이예요 끝.질문이 떨어졌어요.짧네요.

더하고 싶나요?당신이 만들어와요 그럼.

그나저나 까먹기전에 이 바톤을 터치해 주고 싶은

이웃을 5분 내밀어 봐요.아 왕따시라면

'아무나''랜덤타다 우연히 이걸보신분'이라고 적어도

눈감아드려요

 

아무나 퍼가 ~

 

12. 아 말이 좀 길어졌네.이만 여기서 마칠게요

건방져서 죄송해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응 ^^

Posted by 初犬
TAG 고양이